아메리칸 조크

아메리칸 조크 - 당나귀의 아들이 된 신문기자

양치석 2023. 4. 5. 06:00

A car was involved in an accident in a street.
As expected, a large crowd gathered.

A newspaper reporter anxious to get his story could not get near the car.

Being a clever sort, he started shouting loudly, "Let me through! Let me through! I am the son of the victim."

The crowd made way for him.
Lying in front of the car was a donkey.


어떤 자동차가 거리에서 교통사고에 휘말렸다.
예상대로 많은 군중이 모여들었다.

이걸 취재하고 싶었던 어느 신문기자는 그 자동차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

똑똑한 축에 드는 그가 크게 소리치기 시작하였다, "저를 지나게 해 주세요! 절 지나게 해 주세요! 저는 그 희생자의 아들입니다."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길을 내어 주었다.
그 자동차 앞에 누워있는 건 한 마리의 당나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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