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ther bookish young man goes into a whorehouse to seek entertainment. He goes up to the madam and says, "Madam, I'd like a woman for the evening." The Madam says, "Sir, I'm afraid all the girls are taken tonight, but if you'd care to, I'm available."
So the guy and the madam go into a bedroom and get undressed. As he takes off his clothes, she looks him over and she notices that, flaccid, he's only two inches long.
But then the guy says, "Rise, Caesar!" And his manhood rises to a full 12 inches. So they have a great time, and after about five hours the madam is very impressed.
"Sir," she says, "this has been one of the most pleasurable evenings of my life. I was wondering if you'd mind if I called the girls in so they could have a look at you. You're really something special, you know."
But the guy says, "No, madam, no. I have come here to bury Caesar, not to praise him."

책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쾌락을 찾아 매춘업소에 갔다. 그가 마담에게 가서 말했다, "마담, 난 오늘 저녁 여자를 갖고 싶습니다." 마담이 말했다, "선생님, 오늘 밤에는 아가씨들이 모두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싫지 않으시다면, 제가 상대해드리죠."
그래서 그 남자와 마담은 침실로 가서 옷을 벗었다. 그가 옷을 벗자, 마담은 그를 훑어보고는 그의 물건이 축 늘어져서 단지 2인치밖에 되지 않는 걸 발견했다.
그러나 그때 그 남자가 "일어나라, 시저!"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의 성기가 12인치까지 일어섰다. 그래서 그들은 즐겁게 지냈고, 약 5시간이 지나자 마담은 큰 감명을 받았다.
마담이 말했다, "선생님, 이건 저의 평생에 가장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제가 아가씨들을 불러들여서 그들이 선생님을 보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선생님은 정말이지 아주 특별하신 분이시거든요."
그러나 그 남자가 말했다, "아니요, 마담, 안됩니다. 나는 시저를 묻으러 여기 온 것이지, 시저를 찬양하러 온 것은 아닙니다."
[참고] * I have come here to bury Caesar, not to praise him ☞ Shakespeare's Work 『Julius Caesar』에서 Antonius가 시저의 장례식 때(at Caesar's funeral)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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