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n walks into a pharmacy and wanders up and down the aisles. The sales girl notice him and asks him if she can help him.
He answers that he is looking for a box of tampons for his wife. She directs him down the correct aisle. A few minutes later, he deposits a huge bag of cotton balls and a ball of string on the counter.
She says, confused, "Sir, I thought you were looking for some tampons for your wife?"
He answers, "You see, it's like this, yesterday, I sent my wife to the store to get me a carton of cigarettes and she came home with a tin of tobacco and some rolling papers. So, I figure that if I have to roll my own, so does s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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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약국으로 들어가 매장을 이리저리 어슬렁거렸다. 여점원이 그를 발견하고 뭘 찾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자기 아내에게 줄 탐폰 한 상자를 찾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녀는 그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었다. 몇 분 후, 그는 솜 뭉치가 든 큰 봉지와 실뭉치를 카운터에 올려놓았다.
그녀는 당황해하며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은 부인에게 갖다 드릴 탐폰을 찾는 줄 알았는데요?"
그가 대답했다, "그게, 이렇습니다, 어제 내가 아내에게 상점에 가서 담배 한 상자를 사다 달라고 했더니 아내는 타바코 한 통과 약간의 담배 마는 종이를 사 왔습니다. 그래서, 난 내가 내 담배를 말아서 피워야 한다면, 아내도 말아서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참고] * tampon ☞ 탐폰(질에 삽입하는 원통형 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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